이번 주민건강 강좌는 오는 2월 8일부터 12월 6일까지 월 1회 화(수)요일 오후 2시 충무아트홀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만성질환과 암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과 암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올 수 있는 질병과 합병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서울백병원 의료진이 강사로 참여하여 내시경 검사, 심장 돌연사, 백내장, 퇴행성 척추질환, 축농증, 코피 원인, 건강검진의 중요성, 위암, 전립선 비대증과 과민성 방광 등을 강의할 예정으로
중구는 만성질환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월부터 서울백병원과 협력하여 주민 건강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백병원과 함께 하는 주민건강 강좌는 교육을 원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 보건행정과 3396-6336)로 문의하면 된다.
2008년 통계청 조사자료에 의하면 중구민의 사망 원인 중 심뇌혈관질환이 인구 10만명 당 113.7명으로 서울은 물론 전국에 비해 높은 편이며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과 인구의 고령화로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질환, 암 환자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어 중구는 암 조기발견과 심장질환 및 당뇨병 예방, 치매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 이다.
서울백병원과 함께 하는 주민건강교실 운영은 2월부터 12월까지 연 10회(매월 둘째주 화요일 오후 2시-4시) 충무아트홀 컨벤션홀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준비기간(1월) 및 휴가기간(8월)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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