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 세훈)에 따르면 설 연휴가 끝나는 6일까지 시는 서울역과 청량리역 그리고 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 서울남부터미널, 상봉터미널 등을 경유하는 지하철은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
또 이들 지역과 영등포역, 용산역을 지나는 166개 노선 시내버스 3220여대도 새벽 2시까지 다닌다.
뿐만아니라 지난 1일 시작된 개인택시 부제 해제 조치도 오는 7일 오전 4시까지 계속돼 하루 1만6000여대가 추가로 운행된다.
한편 서울시는 이 기간 기차역이나 터미널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나 택시 승차거부 행위 등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각종 교통 불편사항 등 신고·문의는 교통상황실(02-738-8703, 8793) 또는 120다산콜센터(120)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