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불편해소를 위해서는 모두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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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불편해소를 위해서는 모두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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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무원과 군 그리고 주민 등 900여명과 덤프 등 장비 100여대를 투입해 제설작업 펼쳐

^^^▲ 제설작업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지난 22일과 23일 경기 북부지방에 내린 폭설을 치우는데 공무원과 군 그리고 주민들이 적극 나서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구슬 땀방울을 흘렸다.

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 오후2시 양평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군인, 주민 등 인력 900여 명과 제설차량․삽날, 트랙터, 살포기, 굴삭기, 덤프 등 장비 100여대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였다.

이날 염화칼슘 148톤, 모래 66톤 등 총 214톤의 제설자재를 투입, 양평지역의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 24일 대설주의보가 해제된 이후 각 읍면에서 포크레인 23대, 덤프 12대를 동원, 20사단 장병 650명과 함께 주요 시가지 도로, 보도, 이면도로 제설작업을 실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양평읍에서는 제설삽날을 부착한 인도용 제설기를 이용해 군인과 잔설제거 및 이면도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면도로 및 골목길 등에 쌓인 눈이 얼어붙을 수가 있다”며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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