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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깔끔이봉사단어린이 깔끔이 봉사단 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깔끔이 봉사단은 주민 스스로가 내 마을을 청결하게 하는 지역 공동체 의식함양 정신으로 현재 학교 깔끔이를 비롯하여 종교, 직능단체, 기관, 기업체 등 509반 8,3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24일 11시에 용신동 주민센터 5층 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및 주민자치위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깔끔이 봉사단 첫 발대식으로 ‘용신동 어린이 깔끔이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깔끔이봉사단 대표가 서약서 및 선서문을 낭독하고 정갑균 주민자치위원장의 격려 말씀과 윤대영 용신동장의 자원봉사의 의미와 기본에 대한 교육순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 깔끔이 봉사단’은 용두희망, 애일선교, 햇살 어린이집 등 관내 3개 어린이집에서 5~6세 어린이 및 지도교사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매주 첫째 주 금요일에 동네 뒷골목 및 공원 청소 등 환경 정비 활동과 기초질서 지키기, 내 집앞 눈 내가 치우기 등 각종 캠페인에 참여해 쾌적한 동네환경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게 된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초․중․고등학생 및 관내 기업체 직장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깔끔이 봉사단 운영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윤대영 용신동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마을길 청소 등 직접 생활주변을 개선하는 자원봉사를 전개함으로써 공동체의식을 함향하는 한편 기성세대에게는 경각심을 부여해 우리 마을을 깨끗이 하는 풍토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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