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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설작업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 장병들이 지난 24일 양평읍 등 8개 지역에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육군 제20사단은 어제 저녁부터 밤사이 내린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양평군 일대를 복구하기 위해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적극적인 대민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단은 지난 24일 오전 8시 30분부터 양평읍과 양서․양동․옥천․서종․단월․청운․용문면 등 8개 지역에 700여 명의 병력과 10여 대의 제설차량을 투입하여 적극적인 제설작전을 실시했다.
장병들은 교통대란을 방지하기 위해 제설차량을 이용하여 군내 주요 도로를 우선적으로 제설작전을 펼쳤고 이 후 도로 갓길과 골목길 등에 쌓인 눈을 제거하여 주민들의 통행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지역 주민들은 “도로에 눈이 많이 쌓여 차도 막히고 걸어 다니기도 불편했는데 군부대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지원으로 통행문제가 금방 해결됐다.”며, “각종 훈련으로 바쁜 가운데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부대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설작전에 참여한 김선미(여군 49기) 대위는 “국민의 군대로서 대민지원 또한 우리의 중요한 임무이기 때문에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지원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대민지원을 약속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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