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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환 당진군수'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 군수는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외부인의 유입 차단을 요청하고 있다"며 "간접 접촉이나 공기로도 바이러스가 전염될 수 있는 만큼 전 국민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예방의 최선은 감염원 차단"이라며 "각 농가는 평상시에도 가축을 철저하게 소독해 달라"고 농민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재경, 재인천 당진 향우회 등에 고향 방문 자제 협조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이 군수는 ▲설상가상으로 날씨까지 추워지고 있고 구제역 발생 농가가 20농가 넘어 1만두를 매몰됨에 따라 남부지역 초토화된 축산농가에 위로와 격려하고 12월부터 방역활동에 전념한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지역 유지 등 위로 격려하고 돼지 백신 25일 8614두(1농가) 전력 ▲ 구정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은 계속 발생되고 있음. 설 대비 출하농가 대책 마련 중앙에 건의 ▲ 군부대 협조 오늘까지 지원, 계속지원 신중히 검토 신청 ▲ 매몰처분 어려움이 있으나 신속처리 힘을 모아주기 바람. ▲ 광역살포기 12대 남부지역 살포 중이나 일부를 미 발생지역에 배치하는 방안 ▲ 설 연휴 대비 소독약 등 확보 ▲ 읍, 면장은 지역단위 방위체제 구축 사회참여 유도, 자율적 운영 방역초소 내실화, 소농가 방역 철저 ▲ 홍보 철저, 매몰지 확보, 다중이용시설 발판소독 관리 철저 등이다.
이어 ▲ 매몰지 사후 관리 지도 철저, 살처분 농가 사후관리 산업팀장 등 전담 관리 철저 ▲ 귀향객 고향 방문 자제, 축산농가 방문 자제 ▲ 예방접종 누락농가 파악 관리 철저, 공병회수, 접종 후 예찰 관리 철저, 페산된 가축 사진 등 사후 보상관련 자료 ▲ 전통시장 관련 외지상인 방문금지, 미담사례에 대한 기록 철저 ▲ 매몰지역에 대한 사후 민원 발생 예방 주민숙원사업 해빙과 동시 추진 ▲ 구제역 관련하여 군정이 행정 추진이 누락되지 않도록 ▲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 철저, 어려울수록 힘을 내자 현재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영수 부군수도 ▲ 예방접종 관련 백신관리 철저 ▲ 축산물 출하 관련 발생지 10㎞ 밖 지역은 축협 10㎞이내 수매 등 일정 파악 ▲ 설 휴일 대비 필요한 소독약 등 물품 준비 ▲ 공무원은 사명감을 갖고 대처 하자 ▲ 양축농가 리스트를 갖고 읍면장 1일 1회 이상 유선 확인 ▲ 52개 공동방제단 운영 내실화 ▲ 다중이용시설 발판소독기 관리(동파 등) 철저 ▲ 매립지 EM용액 처리 등 읍면에서 분담 직원 파견 등 매몰지 관리 철저 ▲ 소독약 등 예산절감 방안 마련 ▲ 염화칼슘 , 소독약 사용 철처 2차 오염 방지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런 때 일수록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반드시 이겨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갖자”고 말하고 “구제역 방역활동에 사회단체 참여 분위기 조성”을 지시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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