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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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빛가람 ⓒ 뉴스타운 장문기^^^ | ||
51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에 나선 '조광래호'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MMC에서 열린 기자회견서 상대에 대한 강한 압박을 통해 승리를 자신했던 조광래 감독의 예상이 적중하면서 지난 1996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대회부터 아시안컵에서 5개대회 연속 8강전에서 만나는 악연의 고리를 끊고 '영원한 숙적' 일본과 4강전을 치르게 됐다.
축구대표팀은 박지성(맨유)과 이청용(볼턴)을 비롯해 구자철(제주), 기성용(셀틱)을 앞세워 이란대표팀을 미드필터지역에서부터 압박하였으나 전·후반 득점 없이 비긴 가운데 연장전에 돌입한 대표팀은 후반35분 구자철과 교체 투입된 윤빛가람(경남)이 연장전반16분 오른쪽 중앙에서 왼발 슛을 날려 축구대표팀에게 귀중한 결승골을 선물 했다.
'영원한 숙적' 일본과 4강전은 25일 오후 10시 25분(한국시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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