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기도종합사격장 이용승인 요청에 대해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해당 경기장을 활용할 수 없다는 통보에 따라 인천시는 이같은 철회 방침을 내리고 사격장을 새로 짓기로 결정했다.
새로 신축할 자격장은 “옥련동 일대 9만1000㎡ 땅에 국·시비 355억원을 들여 사격경기장을 건설할 계획”이라며 2014년까지 공사를 끝낼 사격장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2000㎡ 규모로 경기가 열리는 사대와 총기탄약고, 행정실, 식당 등을 갖춘 시설이 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3월 사격장 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 5월 공사를 시작해 2014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 전체 사업비 중 30%는 정부에서 지원받을 방침으로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에 2014년 아시안게임을 치르기 위한 국제 사격경기장이 만들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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