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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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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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메가박스

^^^ⓒ 뉴스타운 김기영^^^
17일 오후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연출 김석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명탐정의 활약상을 그린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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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김탁환의 원작 소설 '열녀문의 비밀'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영국의 '셜록 홈즈', 미국의 '에르큘 포와로'와 같은 유명 탐정 캐릭터와 비견할 한국형 탐정 캐릭터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이 날 김명민, 오달수, 한지민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허당천재 명탐정' 역의 김명민은 "달수 형 때문에 웃었고, 지민씨의 섹시함을 스크린으로 보니 더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원작 소설은 읽지 않았다"며, "대본을 연습할때 목소리 톤을 4가지로 연습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카리스마 한객주' 역의 한지민은 "유쾌한 분들과 작업을 해서 즐거웠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시나리오를 봤을때보다 더 재밌게 영화를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배우로서는 좋은 기회였다"며, "대본 연습 때 톤에 대해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극중 의상의 노출 장면에 대해 한지민은 "시나리오를 만화책 보듯이 읽었다"며, "섹시함보다는 비밀을 간직한 입체적인 역할에 끌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한객주의 미모를 이용하기 위해 메이크업이나 의상 등을 과하게 하였다"며, "현장에서 편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창피하고 부끄럽다기는 보다는 즐기면서 연기를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눈치백단 개장수' 역의 오달수는 "배우들과 현장에서 연기하면서 캐릭터를 완성해나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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