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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후 김성민의 매니저 안재현씨는 “가족들이 24일 선고공판을 기다리고 있다”며 “최종적으로 판결이 어떻게 나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좋은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으며, 한편 김성민은 이날 “많은 것을 잃었지만 꼭 잃은 것만 있지는 않다”면서 “가족과 친구, 지인들의 질책, 격려를 통해 용기를 주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남자의 자격’을 끝까지 못했지만 내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하며 살겠다”고 진술하며 울먹인 것으로 전해졌다.
선고공판은 2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9부 주재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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