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7호선 부천구간 6개역 이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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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부천구간 6개역 이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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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명칭공모 146건 받아 시민 1100여명 상대로 선호도 조사 결정

2012년 말 완공될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구간 6개역 이름이 확정됐다.

지난해 11~12월에 총 146건의 명칭공모를 받아 시민 1100여명을 상대로 선호도 조사를 거친 부천시는 서울 온수역~인천부평구청역(10.2㎞) 중 부천 구간인 7.39㎞의 6개 역 이름이 까치울역(760명:성곡동과 춘의동의 북쪽경계), 부천종합운동장역(889명:성곡동과 춘의동의 남쪽경계), 춘의역(960명:춘의동), 계남역(508명:중동), 부천시청역(1088명:중동), 상동역(756명:상동)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은 서울 온수역 종점에서 부천을 거쳐 인천 부평구청까지 10.2km(부천 구간은 7.4km, 인천 구간은 2.8km)이며, 건설사업은 지난 2004년 12월 착공돼 2012년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1조1천335억원이며 이 중 부천구간의 공사비는 7천829억원이다.

부천시는 부천구간 사업비 가운데 2천88억원을 부담했고 나머지는 국비(4천697억원)와 도비(1천44억원)로 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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