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이 일을 배워 자립하거나 취업, 보다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2011 희망리본 프로젝트’ 사업을 펼치는 것이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시작해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전문일자리 매니저가 1대1 취업상담 및 개인별 맞춤형 관리를 지원, 취업스킬 교육, 기업체 현장교육, 동행면접 등을 통해 취업을 알선한다.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관할 구·군 사회복지과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개인당 60만원의 실비를 지급하고, 취업 등으로 수급자에서 탈락하는 경우 최대 3년간 의료급여 등을 보장하는 자활특례를 제공한다
참여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18~64세 사이의 근로능력을 가진 기초생활수급자(최저생계비 4인 가구소득 기준 143만9천413원 미만)와 차상위자(최저생계비 4인 가구소득 기준 172만7천295원 미만)로, ※문의 : 부산희망리본본부(051-861-8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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