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음악협회장에 최삼화 동의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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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음악협회장에 최삼화 동의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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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총회에서 선출, 임기는 3년

^^^▲ 부산음악협회장에 선출된 최삼화 동의대 교수(제공:동의대)^^^
최삼화 동의대학교 음악학과 교수가 지난 8일 부산문화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사)한국음악협회 부산광역시지회(이하 부산음악협회)'의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되어 제13대 부산음악협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1일 동의대가 밝혔다.

동의대에 따르면 최 교수는 부산음악협회장에 취임하면서 “회원과 소통하며 회원과 함께하는 협회로 이끌어 한사람도 소외되는 회원이 없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협회의 모든 행사들은 모든 음악인들이 하나가 되는 결집을 통해 축제의 장들이 되어야 하며, 부산음악협회가 모태가 되어 시작된 ‘부산마루국제음악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도 모든 음악인들의 역량을 모아야 가능하다.”고 말한 것으로 함께 전해졌다.

한편, 부산음악협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최 교수는 이미 ‘부산작곡가협회’와 ‘부산음악교육연구회’의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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