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설명회는 부산시만성질환관리사업지원단(단장 황인경)이 주관하며 신규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참여부서간 연계체계 구축, 자체평가를 통한 등록관리 체계 및 환자관리 기반구축 등을 위해 준비됐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해 각 보건소장 및 사업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개회에 이어, 지난해 사업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중구(최우수), 서구·강서구(우수), 부산진구·동래구·수영구(장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이어 황인경 단장이 ‘부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개요’와 ‘보건소 건강생활실천 통합서비스사업’ 소개를 하고, 강유미 동아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 4인의 주제발표가 계속된다.
이와 함께 부산시 건강증진과 금연클리닉 담당자가 금연클리닉연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 후, 전체토론을 통해 방청객 간의 상호의견을 교환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급속한 고령화와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률과 사회·경제적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방문건강관리·금연·절주사업 등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사전예방사업, 급성기 치료 및 조기재활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