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아시안컵’ 온라인 생중계 및 모바일 하이라이트 서비스 제공
지난 해 ‘월드컵’ 16강 진출과 ‘U17 여자 월드컵’ 우승 등 좋은 성적을 냈던 한국 축구가 ‘2011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51년만의 우승에 도전하면서 점차 응원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포털 사이트로는 유일하게 오는 7일부터 열리는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전 경기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고화질로 중계하고, 특집페이지를 통해 대회정보와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다음은 그 동안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인터넷 생중계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카타르 아시안컵’을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중계한다. 이번 중계는 인터넷에서는 2Mbps HD 고화질인 팟플레이어 중계와 700Kbps 동영상 중계를 제공하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는 모바일웹(http://m.daum.net)에서 800Kbps(3G 300Kbps)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중계한다.
이를 통해 경기를 직접 보지 못한 축구팬들도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경기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음은 ‘카타르 아시안컵’ 특별 페이지 (http://sports.media.daum.net/ac2011)를 오픈하고, 뉴스와 생생화보, 대표팀 및 참가국 정보, 일정 및 결과 등 상세한 대회 관련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별페이지 內 네티즌센터 메뉴에는 응원게시판과 실시간응원, 네티즌투표 등의 코너를 마련해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를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실시간응원 코너에는 트위터나 요즘 등의 SNS를 통해 올라오는 네티즌들의 응원글 중 박지성이나 손홍민과 같은 특정 키워드가 들어간 글을 바로 볼 수 있으며, 다음스포츠, 대한축구협회, 아시안컵조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공식 소셜에서 올리는 글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은 축구협회와 공동으로 자사 마이크로블로그 요즘(http://yozm.daum.net/fun/specialInterview)을 통해 이용자들이 선수들에게 직접 궁금한 질문을 올리면, 그에 대한 답변과 인터뷰 현장 소식 등을 전달하는 ‘스타人터뷰’를 진행한다.
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다음은 이미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스포츠 이벤트를 인터넷과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카타르 아시안컵’ 중계 역시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활약상을 직접 보고 열띤 응원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호주, 인도, 바레인과 함께 C조에 속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1일(화) 새벽 1시 15분 바레인과 조별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포털 사이트로는 유일하게 오는 7일부터 열리는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전 경기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고화질로 중계하고, 특집페이지를 통해 대회정보와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다음은 그 동안 동계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인터넷 생중계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카타르 아시안컵’을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중계한다. 이번 중계는 인터넷에서는 2Mbps HD 고화질인 팟플레이어 중계와 700Kbps 동영상 중계를 제공하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는 모바일웹(http://m.daum.net)에서 800Kbps(3G 300Kbps)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중계한다.
이를 통해 경기를 직접 보지 못한 축구팬들도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경기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음은 ‘카타르 아시안컵’ 특별 페이지 (http://sports.media.daum.net/ac2011)를 오픈하고, 뉴스와 생생화보, 대표팀 및 참가국 정보, 일정 및 결과 등 상세한 대회 관련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별페이지 內 네티즌센터 메뉴에는 응원게시판과 실시간응원, 네티즌투표 등의 코너를 마련해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를 남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실시간응원 코너에는 트위터나 요즘 등의 SNS를 통해 올라오는 네티즌들의 응원글 중 박지성이나 손홍민과 같은 특정 키워드가 들어간 글을 바로 볼 수 있으며, 다음스포츠, 대한축구협회, 아시안컵조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공식 소셜에서 올리는 글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은 축구협회와 공동으로 자사 마이크로블로그 요즘(http://yozm.daum.net/fun/specialInterview)을 통해 이용자들이 선수들에게 직접 궁금한 질문을 올리면, 그에 대한 답변과 인터뷰 현장 소식 등을 전달하는 ‘스타人터뷰’를 진행한다.
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다음은 이미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스포츠 이벤트를 인터넷과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번 ‘카타르 아시안컵’ 중계 역시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활약상을 직접 보고 열띤 응원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호주, 인도, 바레인과 함께 C조에 속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1일(화) 새벽 1시 15분 바레인과 조별예선 1차전을 시작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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