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지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군,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지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의 시대 원년, 여성시책 추진 탄력 받아

^^^▲ '당진군청'
ⓒ 뉴스타운 양승용^^^
당진군이 지난해 12월 31일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로부터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운영 신청에 대해 전국 군단위로는 처음으로 지정 받았다.

여성 새로 센터는 출산, 육아부담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전국에 76개소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31일 전국에 15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신규 지정 현황은 서울 2, 부산 1, 인천 1, 광주 1, 경기 1, 강원 2, 충북 2, 전남 1, 경북 1, 경남 2개소와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당진군이 선정되었다.

군은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이어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지정으로 2011년 여성의 시대 원년을 맞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람중심의 도시, 남녀 양성을 배려하는 균형 잡힌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설 수 있게 되었다.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는 2011년부터 국․도비 2억7200만원으로 직업훈련프로그램 운영,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새일 여성 인턴제 운영, 취업설계사 운영 등 찾아가는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취업지원 복지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특히 기존 사업 외에 고용노동부 일자리프로그램 사업을 추가하여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여 센터를 운영한다. 경력단절 여성에게 직업상담․교육훈련․취업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성의 사회 경제적 지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지정으로 여성들이 가사 일에 대한 부담 없이 마음껏 자신의 능력을 펼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