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브라스' 울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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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브라스' 울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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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브라스의 향연

금관 앙상블 연주의 전통적인 관습을 초월한 새로운 음악의 장르를 개척해오고 있는 보스톤 브라스가 내한공연이 오는 20일 오후 8시 울산현대예술관에서 진행된다.

2009년 첫 내한공연 이후 2번째 내한공연으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피아졸라의 열정적인 탱고음악, 로미오와 줄리엣 무브먼트와 데니보이등 클래식에서 탱고, 재즈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브라스의 향연을 펼친다.

이번 내한공연은 아시아투어로 싱가포르에 이어 울산현대예술관과 서울지역 현대백화점 5개지점 고객들을 위한 신년음악회로 준비돼 있다.

브라스 올 스타 빅 밴드는 1986년 Boston 대학에 재학시절 제프는 친구들과 함께 보스톤 브라스 밴드를 결성하여 활동해여 왔으며, 현재 보스톤 브라스는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있다.

클래식 음악의 흥겨운 각색, 빼어난 하모니에 정열의 재즈 음악까지 전 연령을 사로잡는 연주로 관중을 매료 시킨다.

앙상블의 활기차고 재치 있는 입담과 유머와 개성이 어우러진 연주, 살아있는 지식과 음악에 대한 열정은 5명의 정렬적인 연주자들에 의해 연주되며 관중을 즐겁게 하는 광대한 음악의 바다에 다리를 놓는다.

보스톤 브라스는 금관 앙상블 연주의 전통적인 관습을 초월한 새로운 음악의 장르를 개척해 오고 있다.

관현악단과 함께 연주하든 홀로 연주하든 이 그룹이 보여주는 재미와 감동은 그대로 관중에게 전달돼 그들의 발을 붙잡고 앙코르 후에도 끊임없이 앙코르를 부르게 한다.

보스톤 브라스는 관객에게 음악으로 스릴을 느끼게 해주는 재능 있는 5명의 뮤지션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이 그들의 예술적 감각을 어린 음악가들과 나누는 것이며 그들은 음악을 위한 특급 사절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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