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은 최근 IDC 보고서를 인용하여, 대기업과 MSSP 및 통신사업자 등으로부터 포티게이트 보안장비의 꾸준한 도입 증가세에 힘입어, 19분기 연속 전세계 UTM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엔터프라이즈 각 UTM 부문의 매출에 있어서도 업계 리더를 유지해, 관련 시장의 절대적인 리더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IDC는 UTM 시장이 네트워크 보안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UTM이 관련 시장의 30%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IDC의 최신 ‘전세계 보안 어플라이언스 시장 분기별 보고서(2010년 12월)’에서 확인된 포티넷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포티넷은 2010년 3분기에 전체 UTM부문의 공장 출하 매출(factory revenue) 에 있어서 업계 리더를 유지했다.
포티넷은 엔터프라이즈 가격대 50,000~99,900 달러에서 매출 및 공급량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포티넷은 2010년 3분기에 전체 UTM 매출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포티넷은 미국, 서유럽, APAC, 일본 및 기타 지역(ROW)에서 전반적인 리더를 차지했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포티넷은 대기업들이 통합솔루션을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 비용까지 절감하는 최신 트렌드를 구현하도록 돕는다.”라며 “이러한 추세는 이번 IDC 보고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비단 엔터프라이즈뿐 아니라 MSSP 및 통신사업자, 그리고 SMB 고객들까지 UTM 장비를 꾸준히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IDC는 UTM을 다양한 보안 기능을 한 장비에 통합한 것으로 정의한다. 이 범주에 포함되기 위해서 UTM 장비는 반드시 네트워크 방화벽, 네트워크 침입 감지 및 방지,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포함해야만 한다. 비록 모든 기능들이 꼭 사용되는 것은 아닐지라도 본 기능들은 반드시 기본적으로 어플라이언스에 포함되어야 하며, 다른 보안 및 네트워킹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자사의 플래그십 제품인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포티넷은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업체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으로 하여금 중요 보안 기술을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을 제공해 주며, 네트워크 보안 최적화 서비스와 총 소유비용 절감의 혜택을 제공한다. 본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VPN, 침입 방지, 웹필터링, 안티스팸, 트래픽 관리 같은 필수 보안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한 ASIC-가속화 보안 어플라이언스이다. 모든 포티게이트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24시간 가동되는 포티가드(FortiGuard)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바이러스, 웜, 침입 및 기타 원치 않는 네트워크 트래픽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한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는 메시징, 관리, 분석 시스템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과 함께 기능을 보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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