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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대 임상병리학과 학생들' ⓒ 뉴스타운 양승용^^^ | ||
순천향대에 따르면 임상병리학과 4학년 졸업예정자 16명이 지난 12월 11일(토)에 치러진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졸업예정자는 순천향대 임상병리학과가 설립된 2007년에 입학한 1회 졸업생으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고 전했다.
순천향대 임상병리학과 윤형선 학과장은 “의과대학 기초의학교실 교수진과 탄탄한 이론적 배경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대학 부속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진의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학생들의 열심이 함께 어우러져 좋은 결실을 거두었다.”며 “1회 졸업예정자들의 성과가 학과의 좋은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 임상병리학과는 서울, 부천, 천안, 구미 등 전국 4개 부속병원과 대학이 보유한 풍부한 의학 관련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07년 설립되었으며, 전문성을 갖춘 임상병리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을 펼치고 있다. 4개 병원과 연계해 적극적인 현장 실습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신생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학부생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 학부생이 SCI급 저널에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한층 전문화된 인력 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과 2010년 2년 연속으로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고 대통령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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