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재배사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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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재배사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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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인명피해 없이 5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압

^^^▲ 신속한 화재진압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시골의 한 버섯 재배사에서 한 밤중 화재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 성곤)은 지난 2일(일) 오후 11시 40분께 양평군 용문면 버섯 재배사에서 불이나 5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인명피해 없이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압되었다고 밝혔다.

3일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최초목격자인 광모(26-남-배트남)씨가 숙소에서 쉬고 있던 중 밖에서 펑펑 소리가 들려 밖으로 나와 보니 버섯재배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소방차량 18대와 소방관 28명이 출동했으며 조립식 경량철골조 샌드위치패널 즙 연면적 420㎡중 250㎡가 소실되었다.

이에 경찰과 소방서는 최초목격자인 광모(26-남-배트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야간에 휴일이어서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최근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난방을 위한 불 사용이 많아지고 있어 화재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화기취급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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