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희망연대, '2010년 행복한 송년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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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희망연대, '2010년 행복한 송년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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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대표, 함께 웃는 동지애 발휘로 2011년 가자!

 
   
  ▲ <서청원 대표가 당원.당직에게 송년회 인사말 모습>
ⓒ 뉴스타운
 
 

미래희망연대가 30일 저녁 하림각(서울부림동)에서 서청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가졌다. 서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함께 해준 당원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한다" 말을 전하며 "함께 같이 고생한 김노식 전 의원에게도 박수를 보내주자" 당원에게 호소했다. 미래희망연대 당직자들과 당원들은 당대표가 구속되고 분당되는 정치적 고통를 겪었던 고뇌를 엿볼 수 있었으며 새롭게 심기일전으로 2011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 <서청원 대표와 김노식 전의원의 국민의례 모습>
ⓒ 뉴스타운
 
 

이날 서청원 대표를 비롯한 노철래 원내대표, 윤상일 의원, 정하균 의원, 김혜성 의원, 김정 의원, 김을동 의원, 정영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영선 의원은 심한 감기몸살로 참석을 못했다. 또한 전국 당협소속 당원 등 수백명이 참석하였다. 

 
   
  ▲ <미래희망연대 국회의원들이 서청원 대표의 인사말을 경청하는 모습>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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