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제강, 박형노 조장 전라남도 으뜸장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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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제강, 박형노 조장 전라남도 으뜸장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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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82명의 으뜸장인 배출

강관 전문 제조업체인 미주제강(대표이사 김충근, 박형채)은 순천공장 박형노 조장이 2010년도 전라남도 으뜸장인상을 수상했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으뜸장인상이란, 도내 산업체 근로자의 장인정신과 건전한 근로기풍을 조성하고 노사화합을 통한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1994년부터 시작돼 올해까지 82명의 으뜸장인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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