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경남본부, 연말연시 특별교통소통대책 시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로공사 경남본부, 연말연시 특별교통소통대책 시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31~01.02(3일간),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 및 국도 우회 유도 등

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연말연시 해맞이 관광객 집중으로 인한 고속도로 혼잡에 대비해 오늘부터 내년 1월2일까지 3일간 특별교통소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해맞이 명소인 부산 해운대, 울산 간절곶 등에서 매년 새해맞이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3일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하루 평균 약 58만대로 평소 주말 대비 약 10.5% 증가한 수치로, 특히 해맞이 전날인 오늘 오후 3시부터 부산방향으로 교통량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사는 이처럼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의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고속도로와 국도 문자전광판(VMS), 트위터 및 TBN 교통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정체예상구간 국도우회 적극 유도, 영업소 출구 최대개방 및 차로제어시스템을 이용한 갓길차로 탄력 개방 등을 통해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신년 해맞이를 위해 일출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빠르고 편안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