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에 따르면 해맞이 명소인 부산 해운대, 울산 간절곶 등에서 매년 새해맞이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3일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량은 하루 평균 약 58만대로 평소 주말 대비 약 10.5% 증가한 수치로, 특히 해맞이 전날인 오늘 오후 3시부터 부산방향으로 교통량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사는 이처럼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의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고속도로와 국도 문자전광판(VMS), 트위터 및 TBN 교통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정체예상구간 국도우회 적극 유도, 영업소 출구 최대개방 및 차로제어시스템을 이용한 갓길차로 탄력 개방 등을 통해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신년 해맞이를 위해 일출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빠르고 편안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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