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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광복점의 ‘아쿠아틱 쇼’가 GWR의 물높이 실측 결과, 18.2m의 높이로 기존 미국 뉴저지 주의 아틀랜틱 시티(Caesars Atlantic City) ‘파운틴 쇼’(fountain show)의 높이 15m 기록을 뛰어넘어 세계최고의 실내 음악분수로 20일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기네스 기록 인증서 전달식은 내년 1월 5일 GMR 심판관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 광복점 아쿠아몰 지하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8월 롯데 광복점 그랜드 오픈과 함께 ‘아쿠아몰’ 내에 설치된 아쿠아틱 쇼는 오픈 3주만에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42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면서 하루 평균 2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부산의 명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또, 지난 10월 26일부터는 부산 시민들의 애창곡인 ‘부산 갈매기’와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비롯해 젊은 층을 위해서는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등의 노래 16곡을 추가로 삽입해 다양한 고객층에 사랑을 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설풍진 광복점장은 “기네스북은 전 세계 177개 국가에 2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는 기록서로 이번 인증이 롯데백화점 뿐만 아니라 부산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롯데백화점 광복점이 쇼핑과 관광명소로서도 물론이고, 중,서구 원도심의 부활을 앞당기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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