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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부산본부는 올해 1월부터 '안 먹는 약 수거' 사업을 'Green Health, Green Life' 추진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는데, 유효기간이 초과 하거나 성분이 불분명한 약물 복용으로 인한 폐해 방지와 쓰레기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단직원이 고혈압·당뇨 등 검진사후 집중관리 대상자와 노인장기요양 인정조사 신청자 가정을 방문, 가정 내 방치되어 있는 안 먹는 약을 직접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수거약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보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경남약사회를 통해 폐기물처리 전문업체에서 전량 폐기해 'Green Health, Green Life'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함께 전했다.
한편, 폐의약품을 전달했던 28일 박병태 부산지역본부장은 경남약사회에 건보 부산본부의 또 다른 사업인 '약물오남용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건강강좌' 및 '복약상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는데, 이에 경남 약사회 관계자는 “약에 대해서는 시작에서 끝까지 책임을 지는 마음으로 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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