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감사담당관실 직원 14명으로 3개 감사반을 구성, 이번 주부터 각급 학교 등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방학기간동안 복무감사를 벌인다.
이번 복무감사에서 무단이석, 근무시간 준수, 근무상황의 적정처리 여부, 직무태만 등 기강문란 행위를 중점 점검한다.
또 당직근무, 비상연락체제 정비, 겨울철 각종 시설물 점검,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등도 현장 확인할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은 감찰활동에 적발되는 위법·부당 사항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해 온정주의 처벌을 근절,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교육청 김응곤 감사담당관은 "연말연시 분위기와 방학시기 등에 편승해 공직기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흔들림없는 근무자세를 확립하는 등 공직기강 쇄신에 전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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