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GS타워 1층에서 진행됐는데, 상을 주관한 고용노동부가 ‘이번 시상은 ‘고용창출이 희망창출’이라는 구호 아래 일자리창출지원기관들을 대상으로 엄격히 심사했는데, 부산지역고용파트너십포럼의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지역고용파트너십포럼은 지난 2006년 7월 부산지역 고용 확대 및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 창출 방안 제시, 취업알선, 인적자원개발(직업능력개발), 자격 검정간의 지역 원-스톱 기능 촉진, 지역의 고용 및 인적자원개발 관련 기관들과 전문가간의 학습 네트워킹을 통한 정책의 시너지 효과 달성, 지역 고용 및 인적자원개발 관계자들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지역발전 및 부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순수 민간기관이다.
부경대학교 인적자원개발노동연구소가 대표기관으로 있는 부산지역고용파트너십포럼은 올해 12월 현재 12개 기관 회원 및 180여명의 개인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류장수 부산지역고용파트너십 상임대표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그동안 회원들의 자발적 노력 때문에 가능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산지역고용파트너십포럼은 지역고용문제 해결에 더욱 기여하는 모임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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