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드림스타트사업은 감만․우암․문현4동 지역에 거주하는 12세미만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정서·행동, 신체·건강, 인지·언어 교육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위해 작년 6월 우암2동 주민센터 2층에 문을 연 남구드림스타트센터는 지역사회자원개발과 후원자 연계 등으로 대상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드림스타트 아이들은 우당탕 난타 연주, 태권도 시범, 드림밴드 공연 등으로 평소 갈고 닦은 장기를 선보이고, 부대행사로 아이들의 작품 등을 전시한다.
한편,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이 사업 추진을 위해 작년부터 보건복지부로부터 매년 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해당 지역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300여명의 아동 및 가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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