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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발전시설 현장사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군은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문수 도지사, 김선교 양평군수, 염태영 수원시장, 김철민 안산시장, 김문덕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시설물 태양광 발전시설 양해각서’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 체결에 따라 군은 환경사업소와 폐철도구간의 유휴부지에 총 1,000kw 규모의 태양광발전 단지를 2011년 말까지 조성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폐철도구간(양서면)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위해 경기도와 양평군은 투자사업에 따르는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민간사업자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비 50여억원을 전액 부담, 10~15년간 운영하고 이후에는 기부채납(BOT)하는 사업방식이다.
이날 김선교 양평군수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세외수입 창출 그리고 유휴부지 활용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친환경녹색성장을 위해 민간투자가 적극 확대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각종 온실가스를 감소시켜 지구온난화에 적극 대처하는 한편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대 수입을 올려 세수증대 및 친환경적인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사람중심의 그린피아 양평’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공공시설물 태양광발전시설 협약체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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