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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 의지를 다짐하는 후보와 당직자들 ⓒ 송인웅^^^ | ||
하늘이 열린 날, 10월 3일 개천절 오후, 충남 계룡시 유림회관에서 용 한 마리가 탄생, 승천을 꿈꾸며 또아리를 틀었다. 이 자리에서 개혁당 논산 근산 계룡 지구당은 초대 계룡시장 후보로 이길구 당원(43)을 개혁세력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이길구 후보는 개혁당 특유의 엄혹한 검증 절차를 거치고 선출되었기에 명실공히 개혁세력 단일후보라는 칭호까지 받게되었으며 함께 선출된 기초의회 의원 후보 3인(두마면-박찬근 후보, 송현경 후보, 남선면-김영남 후보)과 함께 군사 문화도시의 일꾼이 될 것을 선포했다.
우선 이길구 시장후보는 신문사 정치부 부장과 충남발전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재직, 계룡산에 관한 6권의 저서를 내놓았으며, 이 중에는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도 있다. 국책 연구소에서 계룡산권역에 건설될 신행정수도에 관한 연구 당사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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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 의지를 다짐하는 후보와 당직자들 ⓒ 송인웅^^^ | ||
개혁당 대표 김원웅 의원을 비롯하여, 신득용 충남 대표집행위원과, 여인철 대전 집행위원(서구을 지구당위원장) 등의 내외인사들이 참석하여 이날 후보 선출과 지구당 창당대회를 축하하였으며 지구당위원장에는 박병남씨(학원장)가 선출되었다.
특히 이날 대회를 마치고 김원웅 대표는, 이길구 시장후보야 말로 범 개혁세력의 단일후보임을 명확하게 밝히고, 언론에 신당후보로 거론되는 박모씨는 개혁당이 주도하며 건설하고있는 통합신당 지도부에서 한번도 이름조차 거론된 일이 없는 무소속 후보에 불과할 뿐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박모씨가 마치 개혁당과 후보단일화를 할 것처럼 소문나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며, 공 당의 후보가 어떻게 무소속의 개인과 단일화를 할 수 있는지 되물었다.
이길구 후보는 후보수락 연설에서 상기된 목소리로, 개혁당의 이념과 정서를 계승하여 행정가로서 평가받고 싶으며 반드시 승리하여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개혁정책을 성실히 수행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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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웅 대표와 당직자들 ⓒ 송인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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