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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소방서' ⓒ 뉴스타운 양승용^^^ | ||
이날 심의회는 기존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 대형 건축물의 화재 등 재난사고 위험성을 평가하여 선정 후 특별관리 하기 위해 열리게 되었다.
심의에 오른 건축물은 서울스포렉스로 2006년 준공되었다가 올 6월경 스포츠센터 및 찜질방 개업으로 3~5층이 다중이용업소이고, 그중 4층은 찜질방으로 운영돼 24시간 불특정 다수인이 운집되는 등 철저한 소방시설 유지관리 대상으로 여길 필요가 있어 선정하게 되었다. 이로써 홍성소방서 관내에는 서울스포렉스 건물 1개가 추가 선정되어 앞으로 총 16개가 대형화재취약대상으로 특별 관리를 받게 된다.
또한 선정된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소방검사, 방화관리자 등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및 화재예방순찰, 합동소방훈련 등을 통해 재난사고의 위험요소를 사전제거하고, 화재예방을 위해 집중 관리하게 된다.
한편, 소방서 류일희 대응구조과장은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자율적인 방화관리체제 확립과 소방안전점검을 통한 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이 중요하며,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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