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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범진 회장사)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윤범진 회장이 지난 24일 송년회에서 임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사말과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 자리에서 윤범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돈도 생기지 않고 빛도 없는 일에 자신의 사비를 들여 헌신 봉사하는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임원들이 있었기에 오늘 날 이 협회가 존재할 이유가 되었고 존재할 수 있었다면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또 “지난 17년간을 돌아보면 숫한 어려움과 고난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주변의 관심과 임차인들의 의지가 있어서 오늘 날 임대아파트주거복지 시민운동연합회가 서울시로부터 시민단체로 승인 받았고 이제는 포천에 임차인들의 영원한 안식처인 납골당 묘도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이 공 또한 여러분들에게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영광을 다 보지도 못한 채 먼저 고인이 되신 임덕운 감사와 백보현 부회장 그리고 황 기민 감사에 대한 뜻과 공을 기리고 져 오는 2011년 2월 15일 고인들을 안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우원식 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17년 동안 고생하신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서민들이 용기를 잃지않고 살아갈 수 있었다면서 임원진들의 노고에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자신은 지난 17년 전 최소한의 주거권을 지키기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했던 것이 오늘날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이었다면서 자신들이 낸 관리비를 관리할 수 있는 감시권과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삶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지난날을 회고 했다.
하지만 우원식 전 국회의원은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임덕운 감사님을 보내면서 너너무나 슬퍼 이 사실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더니 참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 아쉬움에 글을 남겼다면서 비록 이도근 감사뿐만이 아니라 댓가도 없이 빛도 없이 자신들의 자비를 출현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주권을 찿고 져 노력하는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임원들을 볼때마다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우원식 전 국회의원은 “2011년 한해는 올해 못 다 이룬 소망이 다 이루워지길 기원한다면서 자신도 이 단체에 힘이 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돕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임시주연 회원들은 경기도 포천에 임차인들의 영원한 안식처인 납골당을 마련하고 추진 과정과 결산 보고식을 가졌다.
윤 회장은 결산 보고에서 1600여만원의 비용과 등기이전에 따른 비용이 들었다고 보고했고 정관에 의해 임치인들을 위해 공적이 많거나 이사회에 추천을 받은자들은 이 안식처에 안치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으며 임원들은 만장일치로 동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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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대인들의 영원한 안식처 마련윤범진 회장이 임차인들의 영원한 보금자리를 위해 마련한 납골당 사진을 보여주면서 경과 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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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원식 전 국회의원의 축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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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케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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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차인연합회 화이팅!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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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진회장님 임대아파트에 사는것이 너무창피하네요
온갓 비리만 터지니 말입니다 회장님 연합회에서 더많이 힘을 써주시면 비리가 근절됄것같네요
회장님 화이팅 임대아파트주거볻지시민운동연합회 화이팅
회장님.임원님 가정에 새해 벅만ㅇ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