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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화장실 야간특별점검대문구 공중화장실 야간 특별점검반 직원들이 2인 1조로 나눠 관내 화장실을 순회점검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관내 20개 공중화장실의 배관 동파방지와 화재예방을 위해 ‘겨울철 공중화장실 야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관리인 근무시간 이외에는 관리가 이뤄지지 않는 공중화장실에 대한 민원 예방과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구는 겨울철 기온강하로 운행하지 않는 야간 도로물청소 운전원 4명을 2인1조로 특별점검반을 구성했다.
이들 특별점검반은 당일 23시부터 익일 7시까지 20개 공중화장실을 2회 이상 순회하면서 배관동파 방지를 위한 출입문 개폐상태, 난방기 가동상태, 화재예방을 위한 인화성물질 방치, 방화여부 등을 점검하는 한편, 청소상태 점검과 함께 간단한 현장 청소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겨울철 노숙인들이 화장실내에서 불을 피운 흔적이 자주 발견됨에 따라 노숙인을 조기에 발견해 화재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숙인을 관내 복지시설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공중화장실 야간 특별점검으로 24시간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청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주민들 스스로가 화장실을 내 집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는 주인의식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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