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혁신교육지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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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혁신교육지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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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와 함께 예비 혁신지구로

44만 의정부시민의 염원인 혁신교육지구 지정이 2차 관문을 통과하여 본 지정된 4개 자치단체에 이어 시흥시와 함께 예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되었다. 예비 지정된 의정부시와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공동투자하는 11개의 사업에 대하여 2~3개월 정도 경기도 교육청과 컨설팅 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2015년까지 376억원(의정부시 부담 293억원)을 투자하여 공교육 혁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혁신교육지구란 기초자치단체와 도교육청이 공교육의 혁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으로 지구지정을 신청한 16개 자치단체중 4개의 지정 자치단체와 2개의 예비 자치단체 총 6개의 자치단체가 선정이 되어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모델이 된다.

혁신학교 운영을 통한 학교장 공모 우수 교원 선발 보조교사 지원 등이 이루어지며 공교육 환경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재정이 집중 투자되게된다.

의정부시는 학교 도서관 전담인력 배치 체육·음악 '에듀-벨트' 구축 체험학습 지원 등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사업 11개의 사업과 인터넷 수능방송국 운영 문화관광산업 특성화고 유치 교육비전센터 건립 등 자체 특화 8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의정부시는 54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1년부터 초등학교 1~6학년 무상급식을 실시하게 되며 민선 5기 출범과 더불어 명품 교육도시 건설을 표방한 안병용 시장은 42만 시민의 염원이 담긴 혁신교육지구 지정으로 의정부시가 명품교육도시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며 교육이 중심이 되는 도시 아이들의 미래가 있는 도시로서의 기틀을 만들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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