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을 사용하는 가정 3천337세대 가운데 형편이 어려운 1천285세대에는 16만9천원씩 연탄쿠폰을 지급한다. 이 쿠폰은 내년 4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연탄배달이 어려운 곳에는 각 통반장, 새마을지도자, 청년회 등으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연탄을 배달하고, 이들 가정이 난방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부산시내 경로당 1천996곳에는 월 30만원씩 특별난방비를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추위에 떨지않도록 경로당마다 난방 가동을독려키로 했다.
부산지역에는 겨울방학 중 결식 우려어린이가 2만8천789명으로 파악,44억4천600만원을 들여 이들 어린이들이 시내 식당 등 1천280곳에서 하루 1~3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권을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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