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시장 은메달 김선미 선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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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시장 은메달 김선미 선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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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펜싱선수 김선미 선수 집 방문

^^^▲ 은메달 김선미 선수 격려안병용 시장 과 김선미 선수
ⓒ 뉴스타운 이인석^^^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2일 오후 2시 광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여자 휠체어 펜싱부문 에페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김선미 선수 집을 방문,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환담을 나눴다.

김선미는 예선경기에서 2승3패의 성적으로 힘겹게 16강에 올라 고전을 예상케 했지만 기대이상의 기량을 펼치며 휠체어 강국 홍콩의 우수틴과의 준결승에서마져 접전끝에 15-14로 꺽고 결승에 올랐었다.

김선미 선수는 열여섯 살 때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우연히 現 휠체어펜싱 이유미 선수를 알게 된 김선미는 2년뒤 검을 손에 쥐게 되었고 지난 8월 첫 태극마크를 달고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소에 입소해 국제대회 첫 출전, 첫 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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