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은메달 김선미 선수 격려안병용 시장 과 김선미 선수 ⓒ 뉴스타운 이인석^^^ | ||
김선미는 예선경기에서 2승3패의 성적으로 힘겹게 16강에 올라 고전을 예상케 했지만 기대이상의 기량을 펼치며 휠체어 강국 홍콩의 우수틴과의 준결승에서마져 접전끝에 15-14로 꺽고 결승에 올랐었다.
김선미 선수는 열여섯 살 때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우연히 現 휠체어펜싱 이유미 선수를 알게 된 김선미는 2년뒤 검을 손에 쥐게 되었고 지난 8월 첫 태극마크를 달고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소에 입소해 국제대회 첫 출전, 첫 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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