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시상은 전국 8개 업체가 정품소프트웨어 사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부산•경남지역에서는 퍼스텍이 유일한 수상업체가 되었다.
정품소프트웨어사용 우수기업 지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해마다 2차례에 걸쳐 불시에 기업체의 소프트웨어 구매, 관리체계 및 현황, 관련지침, 불법소프트웨어 예방교육 및 시스템 등을 점검해 우수한 업체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퍼스텍 관계자에 따르면 “기업 내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 및 내부점검, 예방체계가 잘 정비되어 있고, ERP 등 경영정보시스템 등도 2004년 구축되어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의 관리체계가 동일규모 업체에 비해 앞서있다”고 설명했다.
퍼스텍 전용우 대표는 “부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정품소프트웨어사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정품소프트웨어 및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예방을 위해 노력해 국내 저작권 시장 보호를 위해 기업이 할 수 있는 모범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시상식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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