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철도 1호선에서 동지 및 성탄절 행사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철도 1호선에서 동지 및 성탄절 행사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21~12.24 나흘 동안 11역사에서

부산도시철도 1호선 11개 역사에서 21일부터 나흘 동안 동지팥죽을 나누고 성탄절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린다.

부산교통공사(사장 안준태)는 역세권에 위치한 종교단체와 손잡고 동지팥죽 나눔 행사 및 성탄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동지팥죽 나눔 행사가 21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21일 오후 3시 신평역 대합실에서 동지팥죽 1천인분을 제공하며, 22일 오전 11시 노포역, 오후 4시 당리역에서 각각 5백인분과 3백인분을 팥죽을 도시철도 고객에게 나눠준다.

성탄 맞이 행사는 22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22일에는 사하,괴정,토성,초량역에서 각각 행사가 개최되며 23일에는 양정역,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연산,온천장,두실역에서 도시철도 승차권 증정, 작은 음악회, 트리 설치, 감사카드 배부 등의 내용을 담은 행사가 잇달아 열린다.

안준태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승객들이 도시철도 역사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