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군은 지난 14일 경기도 주관으로 토지이동과 무단 점․사용 국․공유지 찾기, 부동산분야 수수료 감면 등 3개 부문과 ▲ 분할․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디지털지적구축시범사업 ▲소유권정리 ▲지적측량기준점재설치 ▲지적공부 등본발급 등 10개 분야로 나눠 실시된 평가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지적측량 업무추진에 따른 제도상의 문제점과 민원처리 시 주민들의 불편요인을 찾아내 지적측량 반복민원 사전예방과 현재 반복민원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지적측량 민원인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번 결과는 도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 관리하고 있는 양평군이 타 지자체보다 적은 인력으로도 주민을 위한 특수시책을 발굴하고 사업추진을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일궈낸 성과라 더욱 값진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군민들의 불편요인을 없애고 수요자 중심의 신속 ․ 정확한 양질의 지적행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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