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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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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명동 눈스퀘어 5층에 있는 레벨5에 <워터5>를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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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구입해서 마시는 시대에 살고 있는 21세기의 사람들. 유럽에서는 커피 한 잔 보다 생수 한 병의 가격이 더 비싸다고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도 물 부족 국가에 속하고, 수돗물을 그냥 먹지 않고 필터로 걸러서 마시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 실감 난다.
그리고 이제 카페에서 물을 몇 천원 이상 지불하고 커피 마시듯 스타일 있고 럭셔리하게 마시는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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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5>는 메뉴에 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커피, 쥬스, 스페셜 밀크 등이 있다. 또한 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워터어드바이저도 있으며, 물도 추천해준다.
<워터5>를 처음 봤을 때는 가게의 이름을 안 보고 카페인가보다 했는데, 오늘은 자세히 보려고 메뉴도 주문하였다. 자세히 보니 정말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물들이 있었고, 물 병의 디자인도 평범한 것도 있지만 독특한 디자인도 있었다.
매장의 분위기도 물의 색과 맞추려고 했는지 의자도 테이블도 하얀 색이었다. 마치 하얀 눈 속에서 물을 마시는 기분이었다.
가격은 1,900원에서 6,900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