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이달 20일에 중학교, 21일은 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틀 동안 부산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에서 실시되는데, 총 795명을 대상으로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인 봉사활동․ 진로활동․ 독서활동에 관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현재 부산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를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팀의 연주를 시작으로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별 전문가들이 창의적 체험활동의 구체적인 내용과 활용 방안에 대해 안내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을 기록․관리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 활용,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진로교육, 지역사회와 지역 여건을 고려한 봉사활동,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활용을 통한 독서교육 등 창의적 체험활동에 대한 다양한 내용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입학사정관제”를 주제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문가를 초빙하여 전문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바탕으로 2011학년도 처음으로 도입되는 창의적 체험활동에 학부모님들이 적극 참여하여 학교에서 창의적 체험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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