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이다' 프레스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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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이다' 프레스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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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뉴스타운 김기영^^^
17일 오후3시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뮤지컬 '아이다'(연출 박칼린 주최 성남문화재단, SBS, 신시컴퍼니) 프레스 리허설이 열렸다.

팝의 거장 엘튼 존과 뮤지컬 음악의 대표적 작사가 팀 라이스의 콤비로 탄생한 뮤지컬 '아이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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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아의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파라오의 딸인 암네리스 공주, 그리고 그 두 여인에게 동시에 사랑 받는 장군 라다메스의 전설 같은 러브 스토리를 소재로 하였다.

엘튼 존과 팀 라이스이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는 장대한 스케일에 맞게 흑인 음악, 도시적 느낌의 세련된 락, 가스펠, 발라드 등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하는 음악으로 클래식한 느낌의 '아이다'에 가장 현대적인 빛깔의 옷을 입혔다.

이 날 정선아(암네리스), 김우형(라다메스), 문종원(조세르), 옥주현(아이다), 김지민(네헤브카)가 출연해 '댄스 오브 더 로비' 등 여섯 곡의 음악에 맞춰 하이라이트 공연을 펼쳤다.

공연이 끝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옥주현, 김우형, 정선아, 박칼린 감독 등을 만날 수 있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아이다' 역의 옥주현은 "2시간 동안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체력은 있다"며, "스타 마케팅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스타 마케팅의 효과를 기대는 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티켓 파워는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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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네리스' 역의 정선화는 "요즘에는 원 캐스팅이 어렵나?"며, "언니, 오빠들도 체력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주현 언니가 먹을 걸 잘 사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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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메스' 역의 김우형은 "원 캐스팅 부담이 된다"며, "'미스 사이공' 등 경험이 있어 어렵지는 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박칼린은 "한국 사람들을 건들려줄수 있으면서 원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옥주현 캐스팅에 대해 박칼린은 "고음이 좋다"며, "스케줄이 있다고 빠지지않고 연습실에 나왔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아이다'는 18일부터 2011년 3월 27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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