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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거장 엘튼 존과 뮤지컬 음악의 대표적 작사가 팀 라이스의 콤비로 탄생한 뮤지컬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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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과 팀 라이스이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는 장대한 스케일에 맞게 흑인 음악, 도시적 느낌의 세련된 락, 가스펠, 발라드 등 거의 모든 장르를 섭렵하는 음악으로 클래식한 느낌의 '아이다'에 가장 현대적인 빛깔의 옷을 입혔다.
이 날 정선아(암네리스), 김우형(라다메스), 문종원(조세르), 옥주현(아이다), 김지민(네헤브카)가 출연해 '댄스 오브 더 로비' 등 여섯 곡의 음악에 맞춰 하이라이트 공연을 펼쳤다.
공연이 끝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옥주현, 김우형, 정선아, 박칼린 감독 등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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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티켓 파워는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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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주현 언니가 먹을 걸 잘 사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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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캐스팅에 대해 박칼린은 "고음이 좋다"며, "스케줄이 있다고 빠지지않고 연습실에 나왔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아이다'는 18일부터 2011년 3월 27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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