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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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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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2가 더플레이스

^^^ⓒ 뉴스타운 김기영^^^
15일 오후1시 30분 서울 종로2가 더플레이스에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연출 박준화, 최규식, 백승룡 극본 명수현, 임수미, 백선우, 전지현, 최보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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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남녀간의 현실적인 사랑이야기와 계약직, 승징, 상사와의 관계, 해고 등 주변에서 있음직한 직장 생활 스토리로 여성들에게 큰 공감대를 얻은 33살 영애의 결혼 준비이야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이 날 이해영, 김현숙, 송민형, 김정하, 김산호, 김현정, 이용주, 유형관, 윤서현, 임서연, 정지순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영애' 역의 김현숙은 "결혼 앞두고 아직 실감은 안난다"며, "프로포즈만 옆구리에 절받기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즌 중 가장 행복하다"며, "다시 시작하는 같아서 어색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독신주의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최장수 시즌에 대해 김현숙은 "기분이 어떠셔서 질문하면, 시청자들에게 감사한다"며, "팬 분들은 양보다 질이다"며 말했다.

이어서, "평균 2% 시청률을 위해 열심히 연기하였다"며, "가족처럼 느껴 주신다"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배경 등이 타 드라마와 차별화 한다"라고 덧붙였다.

결혼에 대해 김현숙은 "남자가 있으면 35살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은 17일 저녁 12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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