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지사, '경로의 달' 및 '노인의 날' 맞아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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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평 지사, '경로의 달' 및 '노인의 날' 맞아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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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에 맞은 "노인복지 서비스에 최선" 강조

심대평 충남지사는 10월 경로의 달과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담화를 발표하고,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 지사는 담화에서 "이제 우리나라도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인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핵가족화 되면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우리 도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경로효친의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인성교육에 많은 시간과 경비를 투자하자"고 밝히고

"어르신들이 노후를 편안하고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에서는 ▲재가복지사업 추진 ▲행복 가꾸기 실버사업 추진 ▲청각장애 어르신 보청기 지원확대 ▲노인종합복지센터 운영 ▲효 실천 주유소 지정운영 등의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건전한 여가선용과 사회참여기회를 늘려나가고, 노인성 질환과 치매·중풍을 앓고 있는 노인들을 위한 전문요양시설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면서 "어르신들도 긍지와 보람을 갖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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