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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소-바둑장기교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인 장기와 바둑을 통해 치매, 뇌졸중 예방 등 건강증진은 물론 화목한 분위기에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했다.
대회는 장기, 바둑 2개부분에 총 1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오전10시부터 그 동안 쌓아온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종목별 우승 1명, 준우승 1명, 3․4등 1명 등 총 8명을 시상한다. 아울러 중식 및 간식이 무료제공된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명예군민인 바둑7단 한철균 프로기사가 심사위원장으로 나와 공정한 심사를 맡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승부를 떠나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친목도 다지고 즐겁게 얘기 나누며 장기와 바둑 그 자체를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내년도 경기도연합회노소바둑장기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문의☏:031-770-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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