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수해복구사업 조기 추진으로 건설경기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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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수해복구사업 조기 추진으로 건설경기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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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시설물은 총 179건에 130억 원 발주중

^^^▲ 수해복구사업 조기 추진으로 건설경기 활성화 기대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지난 9월 21일 기록적인 폭우로 시 관내에 많이 발생한 공공시설 수해피해 중 도로, 하천, 소규모시설 분야 피해 시설물은 총 179건에 130억 원(국비 50억 원, 도비 22억 원, 시비 58억 원)으로, 중앙재해대책 본부에서 확정된 복구계획에 따라 국・도비 예산이 가 내시됨에 따라 읍・면과 합동으로 자체설계 대상 134건 중 130건을 설계 완료하여 발주 중에 있다.

대규모 또는 구조검토가 필요한 용역설계 45건 중 15건을 설계완료하여 8건을 발주하고, 38건은 설계 중이라고 밝히고, 순차적으로 납품받아 12월 중 대부분 발주할 예정으로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조기에 발주하여 연내에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나머지 사업도 2011년 우기 전, 완료 목표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원주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기 및 건설업계의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여 원주업체가 최대한 다수 수주할 수 있도록 발주할 계획 으로 공사기간 단축은 물론 관내 건설업 경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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