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재향군인회, 북한의 연평도 포격 무력도발 규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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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재향군인회, 북한의 연평도 포격 무력도발 규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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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정은 부자 화형 퍼포먼스 , 1000여명 참가

^^^▲ 2일 오후 2시 광주공원 광장앞에서 광주전남재향군인회등이 북한 연평도 무력도발에 대한 규탄대회를 가지며 김정일.정은 부자의 화형 퍼포먼스를 펼쳤다..
ⓒ 뉴스타운 박찬^^^
광주전남재향군인회(회장 이연득)는 2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사직동 광주공원 광장앞에서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에 대한 규탄대회를 가졌다.

^^^▲ 2일 오후 2시 광주공원 광장앞에서 광주전남재향군인회등이 북한 연평도 무력도발에 대한 규탄대회를
ⓒ 뉴스타운 박찬^^^
이날 규탄대회에는 광주전남재향군인회와 6.25참전유공자회, 무공수훈자회 및 보훈단체, 해군, 공군, 해병전우회 등 친목단체,특수임무 수행자회 그리고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 협의회, 새마을회 등 국민운동단체회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며 김정일 정권은 국제사회의 낙오자로서 인도주의적 지원마져 끊긴데 대한 불만과 체제수호를 위해서 핵개발에 막대한 군비가 지출되어 후진국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다,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3代세습을 위한 김정은 후계구도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서는 군의 충성과 장악을 하고 있다"며 "이제 독약을 마신 북에는 미래도 없으며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한다"고 성토하며 김정일, 정은, 인공기에 대한 화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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