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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 건강강좌비뇨기과 전문의 김원석 원장이 1일 공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민들과 독거노인들에게 비뇨기 질병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지역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각종 무료 건강강좌와 의료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는 노원 백 비뇨기과 김원석 원장이 1일(화) 공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노 유환)에서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성 암에 대해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김원석 원장은 강좌를 통해 “전립선비대증이나 과민성 방광은 왜 일어나고 전립선 비대증은 어떤 병이며 과민성 반광은 어떤 병이고 이들 병은 어떤 식으로 치료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무료 강의를 했다.
김원석 노원 백비뇨기과 원장은 “비뇨기과 질병은 다른 사람들에게 왠지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이라면서 중년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고민을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소변이 마렵다던가 소변을 보고 싶은데 잘 나오지 않고 약을 먹어도 전립선 비대증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며 뇌경색 후 화장실이 잦아져 불편하다면 일당 가까운 병원이나 비뇨기과 전문의와 상담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 했다.
이어 김 원장은 배뇨 장애의 원인이 되는 병은 그 밖에 어떤 것이 있는지와 배뇨장애를 악화시키지 않기 위한 일상생활에서의 주의 사항도 일러 주고 전립성 비대증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설문지 조사를 한 뒤 강의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상담도 해 주었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장 모씨(63,여)는 “비뇨기과 하면 왠지 수치스럽고 누구와도 상의 할 수 없는 병인 줄 알았는데 오늘 노원 백 비뇨기과 김원석 원장님에 강의를 듣고 나니 속 시원하다‘면서 ”남편이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나니 이제는 자가 진단을 통해 배뇨장애를 좀더 잘 관리할 수 있을 것“같다고 말했다.
한편 노원 백뇨기과 김원석 원장은 강의가 끝난 후 노유환 월계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찾아 지속적으로 이들의 건강을 돌보고 상담하는 돌보미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뿐만아니라 김원석 원장은 시간이 날때마다 월계종합사회복지관과 월계사슴1단지종합복지관에서도 여성의 배뇨장애와 요실금에 대해서 강의를 할 예정이라면서 지역주민과 독거노인들에게 의료와 관련된 강의도 하며 봉사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문의전화02-931-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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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력다짐노원백비뇨기과 김원석 원장이 공릉종합사회복지관 노유환 관장과 악수를 하며 건강돌보미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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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백비뇨기과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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